인터뷰, IPSC KOREA 이훈용 슈터에게 묻다

IPSC KOREA

스테이지 분석 중인 이훈용 슈터

1.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11차수 멤버이자 리더인 이훈용입니다.

현재 저는 방송제작 , 드라마 제작,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기획하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 "이미지나인 컴즈"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2. IPSC 슈팅 스포츠를 접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 저의 소속 배우의 참여로 참관을 하러간 것이 계기가 됐습니다.

현재는 같은 11차수로 LV3 국내 멤버 코스를 수료하여 함께 활동 중입니다.


3. 그렇다면, 평소에 사격에 관심이 있으셨나요?

 - 슈팅 스포츠, 또는 사격이라는 것을 취미로 가져 볼 생각은 사실 해본적은 없었습니다.

그냥 밀리터리에 대한 막연한 관심정도 였습니다.


4. 취미는 어떻게 되시나요?

- 제 취미는 복싱 입니다. 12년동안 복싱을 취미로 해오면서 좋은 계기로 심판자격증 (JUDGE) 도

취득하여 현재도 틈틈이 즐기고 있습니다.


5. 기존에 즐겨하신 스포츠들과 IPSC 슈팅 스포츠의 다른 매력은?

 - 무엇보다 복싱과 비교를 한다면 복싱은 오직 링에서 둘이 경쟁을 하여 승부를 내는 스포츠라면

   IPSC 슈팅포츠는 여러명의 슈터와 개인 또는 팀전으로 참가하여 경쟁을하고,

팀전일 경우 함께 성적을 내어 점수를 올리는 것에 있어서 팀원들과의 유대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총에 대한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 및 의견이 도움이 많이 되며, 무엇보다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11차 LV3 국내 멤버 코스 교육 중

6. LV3 국내 멤버 코스를 하면서 사격에 대해 느낀 점은?

- 확실히 스포츠이다보니 과학적이고 전문성이 깊이 녹아 들어가있으며,

체력 그리고 멘탈 또한 필요한 스포츠라는 것에 큰 매력을 느낍니다.


7. IPSC KOREA LV4 해외 실탄 멤버 코스를 위해 따로 준비하는 것이 있나요?

- 아직은 코로나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여지기에 확실한 계획은 없습니다.

하지만 언젠간 꼭 실탄 코스도 기회가 되면 도전할 예정이며, 그 전에 꾸준히 총에 대한 이해와 훈련으로

이질감을 최대한 줄이려 합니다.


슈팅을 위해 출발 중인 이훈용 슈터

8. 11차수 리더 겸 IPSC KOREA 슈터로써 앞으로의 계획은?

- IPSC의 저변을 위해서 할수 있는 일이라면, 물론 좋은 프로그램과 좋은 지도자 , 좋은 멤버들의

자리함이 가장 중요하며, 그외에 IPSC 슈팅 스포츠를 보다 넓은 쪽으로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이고,

선망하는 스포츠가 되게 하게끔 우리 사 소속배우들은 물론 방송콘텐츠등 노출할수 있는 곳에서

매력적으로 노출시키고 싶습니다.


9. 마지막으로 IPSC KOREA에게 바라는 점은?

- 체험 및 초급지원자들의 저변을 투텁게하여, 장기적으로는 IPSC의 정식 멤버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 다양하고 대중적으로 구성하고, 멤버가 된 후 모든 훈련은 정통성, 협회 위상과

개인 기량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레벨 및 차수 별 매치를 다양하게 열어주었으면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뷰에응해주신 11차수 리더 이훈용 슈터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IP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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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ORZ : IP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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