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멤버들 소개, IPSC 대회에 참가한 현역대원들

IPSC KOREA


IPSC

International practical shooting confederation

국제실용사격연맹


IPSC는 현재 미국, 러시아, 유렵 국가 등이 가입된 국제 스포츠 실탄 사격 단체로, 한국은 2018년에

세계 106번째로 회원국으로 가입되었다.


한국 IPSC 협회는 역사가 길지 않지만 사격 스포츠를 사랑하는 민간인과 현역들이 모여 한국 IPSC 협회

김준기 대표의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훈련 과정을 통해 이번 2019년 5월 11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된

글로벌 택티컬 업체인 5.11 택티컬에서 주최한 몽골 IPSC 국제 대회에 한국팀으로 출전하였다.


라이플 사격 중인 신익준 멤버

세계 각 나라들의 IPSC 프로슈터들과 정부요원, SWAT, 특수부대, 법집행기관 등 뛰어난 선수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뽐내는 대회에서 한국팀은 경험 부족이라는 핸디캡을 이겨내고

핸드건 5 스테이지, 라이플 5 스테이지에서 선전하였다.


핸드건은 30m내에서의 다중타켓, 무빙타켓 등 이동사격방법으로 이루어지며 라이플 종목 또한 중장거리(300m) 스테이지를 포함 근거리에 위치한 표적에 대해 이동하면서 정확하고 신속한 사격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중장거리 사격 훈련 중


한국의 폐쇄적인 총기문화 때문에 열악한 훈련 환경과 역사가 깊지않은 탓에 선수 부족, 경험 부족이라는

핸디캡을 이겨내고 단체전 상위 10위 안에 랭크 되는 성적을 내었다.


왼쪽부터: 하사 성현도(라이플 1위), 중사 신익준(라이플/핸드건 2위), 대표 김준기(핸드건 1위)

당시 12사단 수색대대 저격반 신익준 중사(현재 9사단 수색대대 복무 중) 는 우연한 기회에 IPSC를 접하게 되었다. 저격수가 되고나서 처음 지급받은 K5권총에 애착을 느끼며 권총 사격에 대한 사격 훈련 방법과

정확도를 높이는 연구를 하던 도중 IPSC라는 사격 스포츠를 알게되었다.


취미생활로 시작했지만 국제적으로 검증된 사격술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훈련방법에 감탄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총기안전, 사격장 안전수칙 등 우리 군과 마찬가지로 중요시하고 있지만 IPSC의 총기 안전 문화는 스포츠맨 쉽의 일환으로 하나의 문화와 예절로서 받아들인다.


IPSC KOREA 현역 군인 총기 안전 및 기초 사격 세미나

총을 가까이하는 군인으로서 최고의 취미가 될 수 있으며, 실제로 IPSC 국제 대회에

세계 각국의 군인들과 총기를 다루는 정부기관의 요원들이 많이 참가하고 있다.


IPSC의 사격은 빠르고 정확하게 사격해야되며 강한 체력(힘)을 필요로 한다.

또한, 다양한 난이도와 선수의 한계점을 끌어올리는 표적구성으로 빠른 두뇌회전을 요구한다.

이는 긴박한 전투상황에서의 군인으로서도 필요한 요소이며 이러한 내용들을 평소 취미생활을 통해 단련을 한다며 최고의 덕업일치가 될 것이다.


IP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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