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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gun

산탄총은

한 번 격발할 때 여러 개의 탄환이 발사되는 산탄을 사용하는 총이다.

산탄의 특성상 강선이 있으면 각각의 탄환이 탄도안전을 위한 회전을 얻는 대신

총구를 중심으로 원심력을 얻어 탄환이 조준이 무의미할 정도로 퍼지기에

일반적인 소총과는 달리 현대 개인 화기에서는

별로 흔하지 않은, 강선이 없는 총이다.

- Shotgun

대구경 탄환을 꽂아넣어 한방에 보내버리기 위해 사슴 같이

큰 짐승을 잡는데 특화 된 슬러그탄 전용 모델은 강선이 파여서

나오는 경우도 있으나 정작 산탄을 쓰기에 적합하지 않기에

일반적이지는 않다. 오히려 슬러그 자체에 강선을 넣다보니 보통

소총과 비슷한 크기의 총이다. 산탄의 특성상 군용으로 쓰기에는 약간

애로사항이 있고, 오래전부터 엽총으로 쓰여 온 관계로

총 하면 떠올리는 가장 전통적인 형태를 한 것이 많다.

주로 산탄을 쏘므로 당현스럽게 산탄총이란 이름이 붙었는데

영문으로도 이름에 붙은 샷(Shot) 자체가 산탄이라는 뜻이

있으므로 샷건이 곧 산탄총이 된다. 샷 내부에는 화약과 여러 개의 구슬이 들어가 있으며, 격발시 화약이 폭발하며 그 힘으로

구슬이 흩어져 날아가게 된다. 이 경우 총열의 길이 및 총구 부착물(초크)에 따라 확산 범위가 달라지며,

통상적으로 산탄총은 근거리, 참호 전투, 인질 작전, 도어 브리칭에서 큰 효율성을 자랑한다.

하지만 산탄 이외의 다양한 탄종도 사용 가능하므로 이들을 모두

셸(Shell)이라고 부른다.

셸은 일반적으로 포탄을 부르는 말이기도 한데

일반 소총탄이나 권총탄과는 이름부터가 다르다.

총을 쏴본 적이 매우 드물어 근거리에서도 목표물을 맞히기

어려워하는 사격초보자들, 사격실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사람들도 산탄총으로 근거리에서 목표물을 맞히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라 미국 유럽 등지에서

사격 문외한인 사람들이 호신용, 사냥용으로

산탄총을 애용한다.

- Shot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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